배움과 성장이 있는 행복한 상무공동체

정구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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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를 소개합니다.

배움과 성장이 있는 행복한 광주상무초등학교에만 남자 정구부가 있습니다. 광주상무초등학교는 1교 1운동을 육성하는 학교로 남자 정구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가 걸어온 길을 살펴봅시다.
1983년 9월 1일 창단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 2015년(제주), 은메달 : 2000년(인천), 동메달 : 2001년(부산), 2008년(광주), 2011년(경남), 2012년(경기)
일반대회 : 전국유소년정구대회외 여러 전국대회에서 단체우승 및 개인전 우승 등 다수의 메달 획득
2016년 현재 국가대표 에이스 김동훈(순천시청), 윤형욱(인천시체육회)외 서울시청(박상민), 음성군청(황주연), 박다솜(인천시체육회), 공주대(최우선), 한경대(박세웅), 순천대(채종현), 대전대(조덕원)등 정구부 선배들 대부분이 실업팀 및 전국대학팀 체육장학생으로 진학.(체육연금수혜종목 5위)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에 들어오면 좋은 점을 알아봅시다,
하나, 내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운동함으로써 근력 및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 학생들의 운동 체력과 건강 체력 모두를 기를 수 있습니다.

둘, 나에게 꼭 맞는 수준으로 운동할 수 있습니다.

전문 코치가 상주하여 학생들의 신체 능력에 맞게 운동 강도 및 운동량과 수준을 계획하여 자신에게 알맞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셋, 진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수 출신의 전문 코치의 상담을 통하여 다른 학생들에 비해 더 많은 넓은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구는 취미로도 좋은 운동이지만 선수로서의 대학(체육장학생진학) 및 실업팀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실업팀: 서울시청 외 11개, 대학: 인하대 외 13개)

넷,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운동을 통하여 학생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더 나아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끈기와 성실성 등을 키움으로써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며 학업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키우고 인성을 키우며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신감도 키울 수 있는 정구부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하나. 정구부 활동을 하면 공부할 시간이 없다?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는 학생들의 일정에 맞춰서 운동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방과후 일정에 맞춰 언제든 학생의 빈 시간에 와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둘, 정구부 활동을 하면 공부를 못한다?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 학생들의 학업을 위하여 방과후에 특별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부족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지도함으로써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셋, 정구부를 하면 꼭 선수가 되어야 한다?

광주상무초등학교 정구부에서는 모두가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먼저 일반 학생들은 학생들의 운동체력과, 건강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훈련 계획을 세우며 학생들의 집중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님의 동의하에 자신의 진로를 정구선수로 선택한 학생에 따라서 선수를 위한 훈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넷, 초등학교 정구부를 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정구부를 해야 한다?

초등학교에서 했던 운동을 통해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계속 운동을 할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학생과 학부모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에서 운동을 하면 계속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